영국 석사 졸업/ 크랜필드대학교 석사 졸업/ Cranfield university

해당 글은 영국  크랜필드 대학교에서 유학을 한 경험자분이 개인 블로그에 2019. 3월에 작성한 글을 옮겨온 글로 무단복제를 금합니다. 원본글 보기

드디어… 드디어… 졸업을했다…

Confirmation letter을 받았다…

졸업장은 올해 6월 졸업식에서 준다고 한다…

원래는 작년 9월에 졸업을 해야 정상인데 논문을 다시 써야되서

올해 1월에 제출하고 Confirmation letter을 받았다.

좋은 기억, 추억도 정말 많았지만 1년 석사 생활은 너무 너무 너무 힘들었다.

회사를 나오면서 회사보다 힘든일은 없을꺼라 확신했는데 다른 종류의 힘듬이였다.

2년 과정을 1년에 끝내다 보니 정말 타이트하다.

예를들어 과제와 숙제, 공부해야할 양들이 너무 많아서

학기시작하면 3~4개월 학교 밖을 나갈 수가 없다.

 

그리고, 2번의 2주 방학이 있지만 방학끝나면 바로 시험이기때문에

편하게 쉴 수도 없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다. 방학때 집에 갔다오는 친구들도 많고 여행도 가고 여자친구들하고 시간 보내는 친구들도 많다.)

학기중에 몇번이나 생각했다

잘못하면 퇴학 당할 수도 있겠구나…

 

이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퇴학 당하면 어쩔수 없다… 난 최선을 다했다…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2과목이나 과락했다…(3과목 과락시 퇴학ㅠㅠ)

논문까지 과락해서 논문을 다시 썼고 2과목 재시험에 통과해서 다행히 졸업할 수 있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다… 다른걸로는 설명할 수가 없다…

이제 취업하는 일만 남았다…

열심히 취업준비해서 다시 영국이나 유럽으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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