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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석사] [그래픽디자인] SOP, CV, 학업계획서(Study proposal), 프루프리딩, 영문첨삭

해당 글은 영국 킹스턴대학교에서 유학을 한 경험자분이 개인 블로그에 2016. 7월에 작성한 글을 옮겨온 글로 무단복제를 금합니다.  원본글 보기

이번에는 자소서, 이력서, 추천서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1. SOP/Personal Statement : 자기소개서

 

우선 저같은 경우는 자소서를 크게 3단으로 나눠서 작성했어요

 

 

서론- 학부 생활 이력과 이 분야에 관심갖게 된 계기

 

본론- 왜 (영국에서) 석사 공부를 하고 싶은지, 석사를 위해 얼마나 준비된 사람인지 어필, 전공관련 경력, 수상경력 서술

 

결론- 본론을 토대로 왜 이 학교에서 공부해야하는지, 나의 학업의지를 어필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사실 자소서같은 경우는 사람마다 경험이 다 다르고 학교에서 형식을 정해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무엇이 정답이라고 말하기가 어려워요

 

저는 개인적으로 자소서를 쓸 때 ‘나’라는 사람이 가진 장점과 재능, 그리고 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경험에 대해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구 석사과정이고 미대이니만큼 공모전 수상경력과 전공관련 인턴경험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죠

 

 

<자소서 영문 샘플 참고사이트>
구글에서 확인하기
 

 

2. CV (이력서)

 

저는 이력서를 7개 부분으로 나눠서 작성했어요

 

인적사항 (따로 제목구분없이 이름, 생년월일, 이메일, 연락처 기입)

 

EDUCATION (학력. high school 이후부터 기입)

 

WORK EXPERIENCES (일한 경험)

 

PRIZE (공모전 수상경력)

 

SCHOLASHIP (성적장학금 수혜내역)

 

OTHER ACTIVITIES (다른 특별사항)

 

SKILLS (다룰 수 있는 디자인관련 툴 기입)

 

 

저같은 경우에 Work Experiences에 단기 인턴쉽, 프리랜서, 학부수업때 회사랑 연계해서 수업했던 이력들을 썼어요

 

아 그리고 미술학원에서 선생님으로 일한 경험도 썼어요ㅋㅋㅋㅋㅋ 꽤 오래 일했었거든요

 

Other Activities에는 봉사활동 한거나 대외활동 다녀온 걸 주로 쓰던데 저는 둘다 없어서

해외에서 외국 미대학생들과 2차례 디자인워크숍을 다녀온 내용들을 기입했어요 🙂

 

남들과 다른 특이사항이 있다면 쓰시는 것이 좋겠네욥!

 

마찬가지로 Google에서 CV example, Resume example을 검색하시면 예시가 많이 나와요

 

 

<이력서 영문 샘플 사이트>
구글에서 확인하기
 

 

3. Study Proposal

 

학업계획서는 요구하는 학교도 있고 아닌 학교도 있어요

예를 들자면 제가 지원할 때는 UAL에서 Chelsea, LCC에서 학업계획서를 요구했어요

 

밑에는 Chelsea 에서 요구했던 학업계획서 양식이에요. (2015/16년 학생을 위한 버전이라 지금과는 다를 수 있어요. 꼭 사이트 확인하세요!)

 

첼시 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의 학업계획서도 보통은 아래와 비슷한 내용이 들어가있기를 원해요

저도 이 구조를 토대로 다른 학교 학업계획서도 포멧을 조금 바꿔서 적용했어요

 

 

<학업계획서 작성 방법>

아참 그리고 모든 서류들은 꼭 문법이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틀려서 좋을 건 없잖아요?

 

개인적인 견해로 기왕이면 나 영어 이만큼 한다!!! 나 영국에서 수업 다 이해할수있다!!!를 보여줘서 신뢰감을 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처음은 제가 영문으로 작성하고 후에 영국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첨삭받고

최종으로 첨삭업체에 프루프리딩을 맡겼어요 🙂

 

외국인친구가 첨삭해줬어도 문법실수가 있었던 것은 함정.. 마치 우리가 한글 쓸때 돼/되 틀리는 것처럼 ㅎ..ㅎㅎ..

 

꼼꼼해서 나쁠 건 없답니다

그럼 모두 서류준비 열심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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